2013년 4월 26일 금요일

메이저리그구성

구성각 리그는 동부·중부·서부 디비전으로 나누어져 각 디비전당 4~6개 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내셔널리그는 15개 팀, 아메리칸리그에는 15개 팀이 있다. 아메리칸리그는 지명타자제도를 도입해 실시하는 반면 내셔널리그는 지명타자제도를 실시하지 않는다.

[아메리칸리그(15팀)]• 동부지구(5팀): 뉴욕 양키스, 보스턴 레드삭스, 볼티모어 오리올스, 탬파베이 레이스, 토론토 블루 제이스
• 중부지구(5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미네소타 트윈스, 시카고 화이트삭스, 캔자스시티 로열스,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 서부지구(5팀): LA 에인절스, 시애틀 매리너스,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텍사스 레인저스, 휴스턴 애스트로스

[내셔널리그(15팀)]• 동부지구(5팀): 뉴욕 메츠,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워싱턴 내셔널스, 마이애미 말린스, 필라델피아 필리스
• 중부지구(5팀): 시카고 커브스, 신시내티 레즈, 밀워키 브루어스, 피츠버그 파이리츠,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 서부지구(5팀): LA 다저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콜로라도 로키스

운영방식
1) 정규시즌
4월 초부터 시작되는 정규시즌에서 각 팀은 인터리그를 포함하여 총 162경기를 치르며, 상대팀과 치르는 경기의 수는 메이저리그 사무국에서 흥행을 고려하여 탄력적으로 구성한다. 기본적으로 같은 리그의 같은 디비전 팀과의 경기가 같은 리그의 다른 디비전 팀과 치르는 경기보다 많다. 일반적으로 한 팀이 같은 디비전 내에서 갖는 경기는 약 76경기 정도, 나머지 두 디비전의 팀들과 갖는 경기가 총 66경기 정도(한 디비전당 30~40경기)이다. 여기에 인터리그 20경기가 더해져 총 162경기가 된다.

2) 인터리그시즌 내내 상시적으로 인터리그를 진행하게 되는데, 이때 상대 리그의 모든 팀이 아니라 해당 연도에 지정된 디비전의 팀과 경기를 치른다. 1997년부터 2001년 사이에는 동부지구는 동부지구끼리, 중부지구는 중부지구끼리, 서부지구는 서부지구끼리 경기를 했으며 2002년에는 아메리칸리그의 동부지구 소속 팀은 내셔널리그의 서부지구 소속팀들과, 아메리칸리그의 중부지구는 내셔널리그의 동부지구와, 아메리칸리그의 서부지구는 내셔널리그의 중부지구와 인터리그 경기를 가졌다. 매년 메이저리그 사무국에서 어떤 디비전끼리 인터리그를 치를지 결정하여 발표한다.

인터리그 동안 각 팀들은 20경기를 치르게 된다. 이때 같은 지역을 연고지로 갖는 두 팀이 있을 경우 해당하는 두 팀은 인터리그 중에서 6경기를 같은 연고지 팀과 치른다. 뉴욕 양키스와 뉴욕 메츠,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시카고 커브스, LA 에인절스와 LA 다저스가 그 예이다.

3) 리그디비전시리즈(League Division Series), 리그챔피언십시리즈(League Championship Series)정규시즌이 끝나고 9월 말 혹은 10월 초부터 각 리그별로 월드시리즈 진출팀을 가리기 위한 포스트시즌에 들어간다. 먼저 각 디비전별 우승팀과 디비전별 2위 팀들 가운데 승률이 좋은 2개팀이 와일드카드로 진출하여 리그당 총 다섯 팀이 경기를 치른다. 와일드카드로 올라온 두개 팀이 매치 단판 경기르 해서 그 승자자가 디비전에 진출하게 된다. 디비전별 우승팀 중 승률이 가장 높은 팀이 맞붙고 나머지 두 팀이 맞붙는다. 경기는 5전 3선승제로 치러진다.

각 리그별 리그디비전시리즈에서 승리한 두 팀은 다시 7전 4선승제의 리그챔피언십시리즈에 진출하게 된다. 리그디비전시리즈와 마찬가지로 리그챔피언십시리즈도 같은 리그에서 진출한 팀끼리 맞붙는다. 여기에서 승리한 각 리그의 최종 승자가 월드시리즈에 진출하게 된다.

4) 월드시리즈정규리그와 리그디비전시리즈, 리그챔피언십시리즈를 거쳐 진출한 각 리그의 우승팀끼리 맞붙는 7전 4선승제의 경기로 여기서 우승한 팀이 전체 메이저리그의 챔피언이 된다.

매년 10월에 개최되기 때문에 ‘폴 클래식(Fall Classic)’ 혹은 ‘악토버 클래식(October Classic)’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메이저리그


국 프로야구의 아메리칸리그(American League)와 내셔널리그(National League)를 아우르는 말로, 빅리그(Big League)라고도 한다. 아메리칸리그 소속 15개 팀, 내셔널리그 소속 15개 팀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각 동부지구, 중부지구, 서구지구로 나뉘어 정규 시즌을 치른다.
아메리퀘스트필드1994년 4월 1일 개장한 미국 프로야구팀 텍사스 레인저스의 홈구장 아메리퀘스트필드.
아메리칸리그와 내셔널리그의 양 리그로 나누어져 있는 미국 프로야구리그를 말하며 빅리그(big league)라고도 한다. 아메리칸리그 15개 팀, 내셔널리그 15팀으로 총 30팀이 있다. 이 중 아메리칸리그의 동부지구 소속인 토론토 블루 제이스는 연고지가 미국이 아닌 캐나다 토론토이다. 소속팀들은 총 162경기를 벌이는 정규시즌(인터리그 포함)을 가진 후 리그디비전시리즈, 리그챔피언십시리즈, 월드시리즈를 거쳐 최종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1994년 시즌의 파업과 마이클 조던(Michael Jordan)을 앞세운 NBA(National Basketball Association, 미국프로농구협회)의 열기로 잠시 위기를 맞기도 했지만, 마크 맥과이어(Mark Mcgwire), 새미 소사(Sammy Sosa)의 홈런 경쟁, 중남미·아시아계 선수들의 진출과 활약으로 다시 흥행에 성공하고 있으며, 국경을 초월한 범세계적인 스포츠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역사1860년대 미국 전 지역에 걸쳐 대중적인 운동으로 자리잡았던 프로야구는 1869년 최초의 프로구단 신시내티 레드스타킹스(현 신시내티 레즈)가 창단되면서 시작되었다. 1875년, 세인트루이스(Saint Louis)와 루이스빌(Louisville) 등에 있는 야구클럽 대표단의 모임에서 프로야구클럽 내셔널리그가 창설되었다.

야구팬들의 증가로 1882년에는 내셔널리그에 대항하는 아메리칸어소시에이션(American Association)이라는 새로운 리그가 창설되어 내셔널리그와 경쟁하기 시작하였다. 이를 전신으로 1901년에는 아메리칸리그가 창설되어 오늘날과 같은 내셔널리그 및 아메리칸리그의 양대 리그체제를 갖추게 되었다.

1903년에는 양 리그의 우승팀간에 월드시리즈가 처음으로 벌어졌다. 1933년에는 꿈의 실현이라 하는 올스타게임이 최초로 열렸고, 1939년에는 명예의 전당이 설립되어 타이러스 코브(Tyrus Cobb), 베이브 루스(Babe Ruth) 등 5명이 최초로 명예의 전당에 오르는 영광을 누렸다.

1975년부터 정식으로 채택된 프리에이전트(Free Agent)제도는 메이저리그의 경우 경력이 6년 이상 되는 선수에 한하여 자기 마음대로 구단을 선택하여 계약할 수 있도록 한 자유계약제도로서, 1980년대에 채택된 연봉상한선 폐지, 1953년 결성된 선수노조와 더불어 선수들의 권리 증진과 연봉의 폭등을 가져오게 하였다.

1981년, 1994년, 1995년에는 구단과 노사 양측간의 협상결렬로 파업에 들어가 경기가 취소되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하였다. 1995년에는 신생팀들의 창단으로 디비전(division, 리그 내의 지구별 그룹) 개편이 이루어져 리그별 2개 디비전에서 3개 디비전로 확대 개편되었고, 플레이오프 진출방식에도 NFL(National Football League, 북아메리카프로미식축구리그)의 와일드카드 제도를 도입하였다. 1997년에는 다른 리그의 팀들과 경기를 벌이는 인터리그 방식을 도입하였고 1998년에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탬파베이 데블레이스(현 탬파베이 레이스)가 각각 내셔널리그와 아메리칸리그에 합류하였으며 밀워키 브루어스가 내셔널리그로 이동하는 등 현재의 체제로 개편되었다. 

OGC니스 vs 스타드랭스 픽정보


2월23일 04:30 리그앙분석 OGC니스 vs 스타드랭스 픽정보

리그앙분석 OGC니스 vs 스타드랭스
경기분석
일단 다시 무패흐름중인 OGC니스는 그래 들어 원정이 더 나은 양상이기는 하다. 홈 상대들이 더 가다로운 면이 있기는 했다. FW시비타니치, 펜테코테, 피에드가 여전히 부상 중이다. 여기에 MF 트라오레도부상으로 결장한다. 그래도 일단 득점이 꾸준하게 나와주는 양상이기는 하다. 

스타드랭스는 홈에비해 원정에서 불안하다. 최근 승리가 있기는 하나 잔류 경쟁자인 낭시 상대. 일단 그래 들어 살아나는 분위기이기이고, 타칼프레드, 디에구가 돌아왔다. 옵션 아이테 정도 외에는 전력 누수가 없는 상태다.

결과예상
올시즌 OGC랭스 홈에서는 랭스 승. 당시에 비하면 니스 기세가 좋다. 한편으로는 니스의 홈 흐름과 전력 누수 영향, 랭스의 살아나는 양상등이 있다. 주력 승, 보험 무, 잔류 경쟁 중인 랭스가 무승부 작전으로 나오는 것에 니스가 공격진 전력 누수를 절감할 수 있다.

빌바오 vs 레알 소시에다드 픽정


2월23일 05:30 프리메라리가분석 빌바오 vs 레알 소시에다드 픽정보 

프리메라리가분석 빌바오 vs 레알 소시에다드
경기분석
최근 수비가 흔들리며 1승 2연패 중인 빌바오는 공격도 덩달아 침묵중이다. FW 무니아인이 부상에서 돌아온 것이 위안이고, 구르페기가 수술대에 올랐으나 아모레비에타가 돌아왔다. 에키자,이니고페레즈, 루이즈는 여전히 전열에서 이탈 중이다. 상대가 다소 힘응 ㄹ빼고 나왔던 AT전 외에는 차라리 원정이 나은 양상이다. 

소시에다드는 일단 무패 흐름을 이어갔다. 레반테 전에서 PK로 선제골을 넣었으나 PK 동점골을 허용했고, 경기 중반 상대 퇴장에도 무승부에 그쳤다. 엘루스톤도는 여전히 회복중이나 수루투사는 복귀했다, 에스트라다도 명단에 복귀, 한층 온전한 전력을 갖추게 됐다. 근래 원정에서는 2승 2무 1패. 홈에 비해 원정 약세이기는 하나 레알 원정에서 4-3패 뿐이다. 

결과예상
2년전 시즌에는 홈 팀들 승, 지난 시즌에는 빌바오 2승, 올 시즌 소시에다드 홈에서는 소시에다드가 승, 소시에다드는 00/01 시즌 이후 빌바오 원정에서 승이 없다. 빌바오가 같은 기간 소시에다드 우너정 4승인 것과는 차이가 있다. 올 시즌 페이스로는 원정 팀에 기운다. 안정성에서 차이가 있다. 그래도 빌바오 더비인 만큼 홈 팀도 쉽게 물러나지 않을 듯해 주력 무, 보험 패.

풀럼 vs 스토크시티 픽정보


2월23일 21:45 프리미어리그분석 풀럼 vs 스토크시티 픽정보

프리미어리그분석 풀럼 vs 스토크시티
경기분석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두팀 간의 대결이다. 풀럼은 리그 중 후반부터 꾸준히 내려가면서 12위까지 내려왔다. 최근에는 맨유에게 다소 선저했고 노리치 원정에서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조금은 좋아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풀럼은 여전히 득점력이 올라오지 않고 있다. 리그 초반만 하더라도 경기당 2골 이상씩 뽑아 냈지만 최근에는 경기당 한골도 어렵다. 

스토크시티는 한동안 최악의 수비를 보이다가 최근에는 다소 좋아지고 있다. 아직 무실점을 바라긴 어렵지만 아스널과 레딩을 잘 막아냈었다. 하지만 스토크시티 역시 공격력이 문제다. 최근에도 공격력은 그리 좋아보이지 않고 있고 더욱 큰 문제점은 원정약세다. 올시즌 원정 1승 6무 6패로 부진하고 있고 최근에도 3연패 중이다. 

결과예상
상황이 그리 좋지만은 않은 두팀이다. 스토크시티의 원정약세가심한만큼 풀럼의 승부쪽으로 갈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하지만 플럼도 스토크시티를 제압할 능력은 보이지 않는다. 무승부가 좀 더 유력해 보인다.

분데스리가분석 SC프라이부르크 vs 프랑크푸르트


 분데스리가분석 SC프라이부르크 vs 프랑크푸르트 

분데스리가분석 SC프라이부르크 vs 프랑크푸르트
경기분석
SC프라이부르크는 후반기들어 주춤했지만 최근 2연승으로 살아났다. 브레멘 상대 무승 흐름도 끊었고 다득점도 올렸다.
홈에서 더 안정적인 팀이기도 하다. 프라이스는 여전히 부상에서 회복중이고, 슈미드는 부상에서 돌아왔다. 이번에는 헤덴스타드가 부상으로 결장한다. 

최근 두 경기에서 무득점, 1무 1패를 기록중인 프랑크푸르트는 상대들을 감안할 필요가 있기도 하지만 지난주말에는 10명이 된 팀에도 무득점.결정력이 아쉽다. 아메딕은 여전히 회복 중이다. 여기에 이누이가 지난 경기 경고누적ㅇ 퇴장으로 라키치가 부상으로 결장하게 됐다. 원정 약세 성향도 있다.

결과예상
올시즌 프랑크푸르트 원정에서는 역전패, 원정 약세, 기세와 전력 상태 등의 여러 정황에서 홈 승을 예상한다


데포르티보 vs 레알마드리드


2월24일 04:00 프리메라리가분석 데포르티보 vs 레알마드리드 

프리메라리가분석 데포르티보 vs 레알마드리드 픽정보
경기분석
데포르티보는 현제 리그 최하위에 처져 있고 최근 5경기에서 모두 패했다. 상대가 아주 강하지도 않았음을 고려하면 최악의 행보라고 할만하다. 게다가 수비가 크게 흔들리는 모습 이였다. 5경기에서 무려 14골을 실점했다. 도무지 답은 나오지 않는 모습으로 이번 경기에는 파블로도 징계로 나오지 못한다. 최하위의 성적답게 홈에서도 특별한 이점을 발휘하지 못했다. 수비적으로 나설 가능성이 있지만 최근 조직력으로 올마나 버틸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반면 레알마드리드는 고비처였던 지난 주말 라요를 홈에서 잡고 일단  한 숨을 돌렸다. 그 후 일주일을 푹 쉰 만큼 체력은 어느정도 보충이 된 상태다. 다음 주중 바르셀로나와의 코파 델 레이 경기가 있지만 이번 경기에 주전들을 모두 낼 여건은 마련했다. 카시야스와 벤제마가 부상으로 빠지고 라모스가 징계로 뛸 수 없는 부분은 다소 아쉽다. 그래도 공격은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결과예상
수비진에 다소간 불안요소가 있는것은 사실인 레알 마드리드는 수비진의 불안요소만 놓고 보면 데포르티보 쪽이 훨씬 더 크다. 레알 마드리드의 데포르티보 원정 약세야 워낙 유명한 이야기이나 이번 경기에서 그것을 고려하기에는 전력과 분위기 차이가 너무 크다는 점은 생각해야한다. 핸디캡 1골이라면 근소한 만회가 가능해 보이는 경기다.